성자와 함께 이룬 기적

성자와 함께 이룬 기적 - 제4부 평화 스포츠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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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술

‘움직이는 모든 것은 예술이다. 스포츠는 하나님의 예술이다’ 이 또한 선생의 가르침이다. 선생이 1978년 6월 1일 상경해, 본격적으로 이 시대 성자의 복음을 전할 때 좁은 방에서 쉬지 않고 밤낮으로 말씀을 전했다. 결핵 및 각종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주며 그들과 같이 먹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도 폐가 급격히 나빠지고 말았다.

성자주님은 선생에게 새벽기도를 마치고 두 시간 가량 운동을 하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가까운 중학교 운동장에서 매일 뛰며 축구를 했다. 점차 건강이 좋아지며 강철 체력이 생겼다. 종일 축구를 해도 숨이 가쁘지 않았다. 6개월 후 의사는 건강이 완전히 회복됐다고 했다. 

       

축구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가르쳐

성자주님은 선생에게 ‘스포츠도 예술이다. 축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하셨다. 선생은 하루에 6번의 축구경기를 하기도 했다. 매년 100~120회 경기를 뛰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어떤 경기에선 골 20개를 넣는 표적을 보였다. 골키퍼를 5명 혹은 10명, 30명까지 세우고도 골인을 시켰다. 의심하던 자들도 선생의 지난 축구경기 영상을 보면 감탄을 한다. 선생은 축구할 때 축구만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끄는 방법과 인생사는 방법 등을 주님께 배웠고 이를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평화 축구’로 세상에 평화를

선생은 무엇보다 ‘평화 축구’를 강조해왔다. 상대팀을 이기려 하기보다 ‘평화와 화동, 건강’을 위해 뛰며, 상대선수와 공을 애인으로 보라고 가르쳤다. 이러한 정신으로 축구할 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에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평화의 축구 문화를 일으키자 하나님은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일본 공동개최, 한국의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기적을 선사해주셨다.

 

▶ 선생은 1999년도부터 매년‘국제평화축구대회’를 개최, 2002한일월드컵에서는 적극적으로 스포츠 자원봉사 활동을 독려했다. 또한 ‘세계아시아 평화스포츠대회’도 열어 세계인들이 스포츠와 문화를 교류하며 화합과 평화의 장을 마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