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예고

해양대학교 ‘스마일 엘리트’ 동아리
‘기룡을 깨끗하게! 방파제&해안 청소 봉사’_[중앙통신사]

Let's do it ‘기룡을 깨끗하게! 방파제&해안 청소 봉사’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진행한 환경보호와 지구사랑 캠페인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자원봉사 특색을 잘 보여주는 행사

CGM기독교복음선교회는 2018년1월13일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기룡시 해안청소를 했다.  ‘Let's do it기룡을 깨끗하게! 방파제&해안 청소 봉사’행사는 국제자원봉사 조직인Let's do it과 협업하고 해양대학교 ‘환경안전팀’의 지도로 진행되었다. 해양대학 ‘스마일 엘리트 동아리’가 주관한 이 행사에 해양대 학생들과 열정을 가진 일반 시민들도 참여했다. 이 행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자원봉사의 특색을 드러냄과 동시에 희망의 새해가 시작되었음을 상징하는 행사가 되었다.

 

해양환경보호, 해저자원의 충분한 보유, 해양보호와 인류문화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행정원이 2006년에 발표한 ‘해양백서’에 호응하기 위해서 2018년 연초에 ‘사랑의 해안청소’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참가들은 자기 마음에 불필요한 옛것을 버린다는 마음으로 해안을 청소하면서 환경을 깨끗히 정화하였다. 이 행사가 촉진제가 되어 뜻있는 행사가 더 많이 생겨나고 나아가서 긍적적인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으면 한다. 새해를 맞이해서 희망과 감사가 충만한 마음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자. 몸소 실천함으로 깨끗해진 방파제처럼 우리도 각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하자.

 

해안청소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서로 협력하면서 격려도 하고 붙들어주면서 방파제 쓰레기를 치웠다. 비지땀을 흘리긴 했지만 서로의 마음이 하나된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더 활기차게 봉사에 매진했다. 해안 청소가 끝난 후 레크리에이션도 즐겼다. 고된 작업이었으나 자신들이 만들어 낸 결실로 뿌듯해했다. 방파제도 깨끗하고 시원하게 변모했을 뿐만 아니라 모두 같이 어울리면서 축제같은 분위기 속에서 많은 수확도 얻었다. 열심히 흘린 땀과 웃음속에서 이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환경보호를 추구하는 이들 봉사자들은 2018년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휴가를 반납하고 기룡시에 와서 해안을 청소했다. 힘든 봉사활동이지만 보람도 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었다. 해안청소 행사를 통해서 기룡시의 해안 환경도 개선하고 기룡 해안의 아름다움과 자원봉사의 즐거움도 만끽하면서 기룡을 위해 기여하는 하루가 되었다.

인용중앙통신사: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27686.aspx#.WmVu0a6Wb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