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예고

아시아축구연맹 지도자 양(Yang,楊)코치, 골대를 향해 롱킥을 날리며 마음속에 간직한 축구 철학을 이루어가다.

『Wings Soccer 축구교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날개(wing,翼)코치입니다』

젊은이들이 열렬히 미디어 업계에 뛰어들 때, 당시 두 아들의 아빠였던 양준언(Yang Junyan)코치는 인터넷에 축구교육 채널을 개설했다.

아시아 축구 연맹(Asian Football League)의B급 지도자 자격을 가진 코치이며CTFA 타이베이 훈련 센터의U10 및U14 청소년 대표팀 코치와CGM 축구연맹의 책임자인 양코치는 바쁜 업무 중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배우도록 하기 위하여< Wings Soccer 축구 교실(http://bit.ly/2vzCyhC) 채널을 개설했다.

양코치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 철학은 바로 공은 생명이고, 상대 선수를 사랑하는 애인처럼 대하라.

 

유투브 채널을 개설한 취지

축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스포츠이지만 아시아에서의 발전은 매우 더디게 이루어져왔다. 프로축구 리그는 한국에서80년대 시작되었으며, 일본은90년대에 들어서야 겨우 설립되었다.

양코치는 아시아 지역, 특히 대만의 축구 교육 자원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꼈다. 축구 강습 기회가 매우 적어서 참가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뽑히기 힘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축구를 배우고 싶어도 그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양코치는 가까이에서 축구자원을 나누고자 하는 희망으로 유투브 채널을 개설하였고, 이 채널을 통하여 동작시범, 전술교육, 경기해설 및 선생님들을 위한 축구 교안을 전해주고 있다.

 

청소년 축구교육에 헌신하게 된 이유

3C제품(컴퓨팅(Computing), 통신(Communication), 가전기기(Consumer Electronics)를 말한다)의 대중화로 신생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인터넷 매체와 접촉하게 되었고,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이 실내에서 장시간 머물게 되면서 적절한 운동습관을 키우는 것이 현대인의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발전에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었다.

축구는 진입 문턱이 매우 낮아서 어린아이들이 서서 움직일 수 만 있다면 빈 공간을 찾아 공을 찰 수가 있다. 축구는 전신을 조화롭게 움직이는 운동으로 어린아이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고, 훈련 종류가 매우 다양하여 아이들이 쉽게 실증을 느끼지 않는다.

또한 다양한 개인기술, 운동프로그램, 단체운동을 행해봄으로써 아이들이 단체활동과 다양한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협력하는지 배울 수 있다.

 

축구에 대한 비전

처음에 취미로 축구에 접했을 때 대학생이었던 양코치는 후에 전문 코치 교육을 위하여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축구 기술 외에도 축구와 인성개발의 연관성을 깨닫게 되었다.

몇 년 동안 공을 차는 일은 나의 인격을 크게 성장시켰는데, 특히 제 자신의 개성을 더욱 발견하게 된 점이 당시 아직은 어렸던 제가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라고 양코치는 말했다.

그의 꿈은 대만의 축구 여건을 바꾸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만선수를 육성하는 것이다. 또 축구로 그가 변화되었듯이 축구를 통해 사람들이 다양한 자기자신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프로 운동선수가 되고픈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평화 축구의 창립자인 정명석목사는"공은 생명이고, 상대 선수를 사랑하는 애인으로 대하라."고 말했다. 운동은 하나의 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일찍 프로선수가 되지 않아도 인생은 실패가 아니니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희망을 꺽어서는 안 된다.

축구를 생명으로 보고 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끝까지 하는 정신을 지키는 이 모든 것이 바로 우리들 일생의 가장 중요한 보물이 되듯이, 어떠한 분야에서든 노력하면 반드시 자기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