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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모래사장을 깨끗이’ CGM은 국제자원봉사 단체 Let’s do it과 함께 지구를 사랑 함을 실천한다_[중앙통신사]

CGM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지역회 제 3회 모래사장을 깨끗하게 행사
백 명 청년 학생이 열정적으로 행사 참여
34도에 가까운 뜨거운 햇빛 아래 자원봉사자 다수가 참여

 CGM 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지역회가 제 3회 ‘모래사장을 깨끗이’ 행사를 개최했다. 약 9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는데 그 중 중고생이 30명쯤 되었고 중학생 1학년의 최연소도 있었다. 34도의 고열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뜨거운 햇빛 아래 청춘을 불태웠다. 이번 행사는 작년 행사와 달리 국제자원봉사조직 Let’s do it 및 대학교 동아리와 함께 개최했다. 국제와 연결된 새로운 이미지와 까우숭 현지 학생에 대한 관심도 보여줬다.

 지역회 료영여 목사는 진정한 자원봉사자의 정신이란 선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심 없는 행위라고 했다. ‘CGM 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창설자 정명석 목사는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가에서 행사를 개최했을 때 정장을 입고 강연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모래사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보고 곧 숙소로 돌아가서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모래사장으로 돌아와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고 행사 참여자들도 같이 동참하여 계속해서 7일 동안 모래사장을 깨끗이 청소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자 정신이란 이렇게 스스로 하는 것이다. 보수를 바라는 것이 아니고 선한 마음으로 주인의 입장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땅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바닷물과 주위 환경이 깨끗해지고 행사도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기적이 일어났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에 기진 모래사장에서 정식으로 시작됐다. 34도에 가까운 뜨거운 햇빛 아래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이 조금도 식을 줄 몰랐고 이곳에 대한 사랑도 깊어갔다.

 모든 사람의 노력 끝에 모래사장에 있는 나뭇가지와 쓰레기를 치우고 난 후에 모두들 대자연의 환경을 편하게 이용하며 바다에서 흥겹게 놀기도 하며 모래사장에서 음악회도 열렸다. 노랫소리, 웃음소리가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어우러져 조물주의 훌륭함을 찬양하면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인용CNA News 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15507.aspx#.WUzv1uuGPct